2007년 12월 13일
동물의 숲
나도 대세를 따라 동물의 숲을 샀다.
그리고 새로운 마을로 이사.
3마리의 이웃이 생겼는데 늑대와 닭과 오리였다.
열심히 친해질려고 편지도 잔뜩 쓰고 볼때마다 인사하면서 말을 걸었다.
그 노력이 통했는지 닭이 나한테 별명을 지어주겠다고 했다.
두근두근 기대하며 기다리니 나온 별명.
'땀띠'
.....!!!
땀띠!! 설마 그 땀띠!!
운동계 닭머리가 이런 땀냄새 풀풀 나는 별명을 지어주었다!!
그리고 만날때마다 '땀띠', '땀띠', '땀띠'...
한 열번은 듣고 나서 결심했다.
그리고 확고하게 마을 지우기를 클릭했다.
그리고 새로운 마을로 이사.
3마리의 이웃이 생겼는데 늑대와 닭과 오리였다.
열심히 친해질려고 편지도 잔뜩 쓰고 볼때마다 인사하면서 말을 걸었다.
그 노력이 통했는지 닭이 나한테 별명을 지어주겠다고 했다.
두근두근 기대하며 기다리니 나온 별명.
'땀띠'
.....!!!
땀띠!! 설마 그 땀띠!!
운동계 닭머리가 이런 땀냄새 풀풀 나는 별명을 지어주었다!!
그리고 만날때마다 '땀띠', '땀띠', '땀띠'...
한 열번은 듣고 나서 결심했다.
그리고 확고하게 마을 지우기를 클릭했다.
# by | 2007/12/13 13:50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